살아있지만...

2011/02/19 10:52

반은 죽어가고 있다.
그러니까 뭐지..
지난달부터 다음달까지 3개월이 야근러시인데
원래부터 없던 체력이 쪽쪽 빨리는 그런... 느낌. OTL
보약이라도 먹어두는건데 비위가 약해서 다 버렸지...
하아, 주말에 나와서 이게 뭐하고 있는 짓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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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ei

순전히 덕심으로 본 나루토 극장판.
줄거리도 모르고 포스터조차 보지도 않고...
그냥 나루토니까 (성우님들 때문에) 예매해서 봤는데 그럭저럭 재밌었다.
앞에 앉은 초등학생 둘이 너무 재잘거려서 거슬렸지만
미친 망아지마냥 뛰어다니거나 울지 않은게 어디냐며...ㅇ<-<


내용은 임무중에 20년전으로 타임슬립하면서
미나토 소대와 만나 함께 임무를 완수하고 현재로 돌아온다는게 끝.
근데 차암...ㅜ_ㅜ
미나토의 미칠듯한 상큼한 미모나 다정한 성격과 넘치는 재능...
(이랄까 그 챠크라의 운용은 정말;; 차기 호카게의 위엄)
자신의 아들 앞에서도 냉정을 유지하는 모습이라거나...
맞아, 4대의 모습이 이랬었지- 하면서 새삼 감회에 젖고있는 나 자신.OTL
엔당에 미나토의 부인.. 임신한 나루토 엄마가 나오는데
그 행복에 겨운 수줍은 표정이라니 어쩐지 질투나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게다가 제왕님 보이스는 또 왜이렇게 상큼하신지. wwwwwwww 
그것만으로도 9천원의 가치는 충분한게 아니냐능...ㅠㅠ
분량은 적었지만 어린 카선생도 나왔다. 이노파파는 당연히 아니었지만. 흐흐....


나루토가 절대 포기하지 않는 자신의 인도 운운할때
그걸 가르쳐준 선생(지라이야)님은 죽었다고 나오는데 내용이 벌써 그렇게까지 전개되었나;;
시간나면 다시 정주행 해보고 싶은데 ㅅㅅㅋ 이놈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결론은,
4대 찬양.... + 카선생 보고싶다. ㅜ_ㅜ

Posted by Nei

나..난...

2010/09/26 02:21


난 코덕이라거나 그런거 아닌데...ㅠㅠ
얼마전 D올 메컵쇼에서 봤던 2꿀뢰르 085가 뇌리에서 떠나지 않는다.ㅠㅠㅠㅠㅠㅠㅠㅠ
딱 내가 원하는 색 조합에 너무 예쁜 발색력을 갖고 있는걸 하아하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안경을 쓰니까...
종일 컴퓨터 업무라 눈꼬리에 눈물이 마를 날이 없으니까...
눈화장은 안한다며 못한다며 맥 한정 신상도 그렇게 뿌리쳤는데
085만큼은 끝내 뇌리에서 떠나질 않고 있다.
언제 덜컥 지를지 모르겠다능...ㅠㅠ
근데 참.. 뭐랄까.. 비싸긴 하다..;;
이 값이면 L나솔을 지르는데... <-이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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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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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 이런 상큼이들...ㅠㅠ by N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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